차암 숙소 고민 해결! 반 테우 롬 콘도 vs 아시아 차암 호텔 vs 센타라 라이프 리조트 가격과 시설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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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 테우 롬 콘도미니엄
혼자서도 편한 해변 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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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 차-암 호텔
가성비 해변 호텔의 정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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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타라 라이프 차암 비치 리조트 후아힌
가족 단위 추천 프리미엄 리조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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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 차암으로 떠나는 여행, 숙소 고르다 보면 정말 머리 아프죠. 해변에서 걸어서 5분이면 되는 곳이 좋을까, 아니면 리조트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좋을까. 혼자 가는 여행이냐, 애기 데리고 가는 가족 여행이냐에 따라 답도 완전히 달라지는데 말이에요.
이번에는 차암 지역에서 가격대와 스타일이 제각각인 세 곳을 가져와봤어요. 아시아 차-암 호텔 같은 가성비 해변 호텔부터, 콘도형 숙소, 그리고 가족 단위에 딱인 리조트까지 한자리에 모아놨으니까 본인 여행 스타일에 맞는 곳을 골라보시면 될 것 같아요.
숙소 하나 잘못 고르면 여행 내내 후회하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.
혼자 가도, 둘이 가도 괜찮은 콘도형 숙소는 어디?
반 테우 롬 콘도미니엄은 이름부터 현지 느낌 물씬 나는 곳이에요. 객실이 단 한 개뿐이라는 점이 좀 특이한데, 사실 이건 개인이 운영하는 콘도 스타일이라고 보면 돼요. 해변까지 차로 5분이면 충분하고, 주변에 차암 삼림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아요.
가장 매력적인 건 간이 주방이 완비되어 있다는 점이에요. 냉장고, 전자레인지, 전기 주전자까지 있어서 장기 체류하거나 현지 마트에서 장 봐서 요리하는 여행자에게 딱이죠. 수영장이랑 피트니스 센터도 있으니까 호텔 부럽지 않게 지낼 수 있어요. 다만 체크인 시간이 08:30부터 22:00까지로 조금 제한적이고, 반려동물은 동반 불가이니까 참고하세요. 반 테우 롬 콘도미니엄의 최저가와 예약 조건을 미리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.
해변 앞에서 조식까지 챙기는 고전 호텔
아시아 차-암 호텔은 차암을 여러 번 다녀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이에요. 213개 객실을 보유한 규모 있는 호텔로, 해변이랑 정말 가까워서 아침에 일어나서 바다 산책하고 오기 딱 좋은 위치죠. 세븐일레븐이랑 음식점도 도보로 다녀올 수 있어서 편의성은 정말 최고예요.
객실은 수페리어룸부터 프리미어 씨 뷰룸까지 다양한데, 창문 없는 수페리어룸은 50,224원부터 시작하니까 가성비로는 정말 쏠쏠해요. 조식은 뷔페 형태로 미국식으로 나오고, 만 4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라서 가족 단위도 부담 없죠. 다만 일부 리뷰에서 TV 신호가 약하다는 언급이 있으니까 디지털 디톡스 여행으로 생각하면 딱이에요.
- 수페리어룸: 창문 없음, 24㎡, 최저 50,224원부터
- 프리미어 씨 뷰룸: 발코니 + 오션뷰, 34㎡, 126,278원부터
-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+ 무료 셀프 주차
조식 퀄리티와 서비스 면에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, 차암에서 가성비 좋은 해변 호텔을 찾는다면 아시아 차-암 호텔을 먼저 둘러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.
애기랑 가면 여기, 수영장 슬라이더가 있는 리조트
센타라 라이프 차암 비치 리조트 후아힌은 2020년에 지어진 비교적 신축 리조트예요. 가족 단위 여행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꽤 자자한데, 그 이유는 단연 수영장 슬라이더와 키즈 클럽 때문이죠. 아이들이 물놀이하며 시간 보내는 동안 어른들은 스파나 마사지룸에서 재충전할 수 있어서 서로 윈윈이에요.
객실은 대부분 28㎡로 넉넉한 편이고, 씨 뷰 트윈룸이나 퀸룸은 발코니에서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. 수영장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풀 액세스룸도 있으니까 물놀이를 메인으로 하는 여행이라면 그쪽을 노려보세요. 조식은 서양식과 아시아식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, 태국 커피도 제공한다니까 아침부터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.
| 추천 대상 | 아이 동반 가족, 커플, 수영장과 해변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분 |
| 체크 포인트 | 체크인 15:00 이후, 유아용 침대 불가, 엑스트라 베드는 유료 추가 가능 |
수영장 슬라이더가 있는 리조트는 차암에서 흔치 않아요.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을 선물하고 싶다면 여기를 고려해보세요.
맺음말
세 곳 중에서 딱 하나만 고르라면 저는 여행 동선과 인원수를 먼저 생각할 것 같아요. 혼자서 조용히 쉬고 싶거나 장기 체류를 계획 중이라면 반 테우 롬 콘도미니엄이 적당하고, 가성비를 따지면서도 해변과 가깝게 지내고 싶다면 아시아 차-암 호텔이 무난한 선택이에요. 반면 아이들과 함께 가서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놀 수 있는 곳을 원한다면 센타라 라이프가 가장 현명한 답이겠죠.
각자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숙소를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한데, 센타라 라이프 차암 비치 리조트의 다양한 객실 옵션과 실제 후기를 비교해보면서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. 숙소 하나로 여행의 반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.
자주 묻는 질문
Q. 차암에서 해변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숙소가 있나요?
A. 네, 아시아 차-암 호텔은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도보로 이동 가능해요. 반 테우 롬 콘도미니엄은 차로 5분, 센타라 라이프도 해변에 인접해 있어서 세 곳 모두 바다 접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.
Q. 조식이 포함된 객실을 고르는 게 나을까요?
A. 아시아 차-암 호텔과 센타라 라이프는 조식 뷔페가 상당히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포함된 옵션을 고르시는 게 여유롭고 좋아요. 반 테우 롬 콘도미니엄은 간이 주방이 있어서 자유롭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.
Q. 유아 동반 시 어디가 가장 적합한가요?
A. 센타라 라이프 차암 비치 리조트가 키즈 클럽과 수영장 슬라이더가 있어서 유아 및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가장 적합해요. 다만 만 1세 이하 유아용 침대는 별도 문의가 필요하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.